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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래기가 11일 방영된 티비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에서 16년도에 난소암에 걸려 수술 후에 항암치료를 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항암치료로 인해서 머리가 빠졌다고 말했다. 항암치료를 위해서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는데 고기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매일 200그람 이상의 고기를 먹었다. 고 정애리가 말했다. 지금은 치료를 다 끝내고 완치 판정을 받았음을 이야기했다.

 

정애리-난소암
정애리-난소암
정애리
정애리

 

정애리 프로필

생년월일 : 1960년 9월 13일

고향 : 전라남도

키 : 164cm

몸무게 : 46kg

가족 : 4남 2녀 중 막내

수상 : 2011년 KBS 감동대상 나눔상

       : 2009년 MBC 연기대상 중견배우부문 황금연기상

       : 2009년 제 28회 세종문화상 통일외교부문상

작품 활동: 

식자해지 밥 묵니꺼? 의 이옥분역

설강화의 최수련역

간택 - 여인들의 전쟁에서 대왕대비역등

 

 

 

난소암이란??

난소암은 난소에 발병하는 악성종양이다. 50세~70세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난소암의 약 90퍼센트를 차지하는 상피성 난소암은 보통 3기가 넘긴 상태에서 발견된다. 5년 생존율이 40퍼센트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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